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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업신문) ㈜대유-농협경제지주, ’26년 농약 입문과정 현장 견학 성료

작성자 IR홍보팀
작성일 2026.07.23 조회수 211
첨부파일
 - 전국 농협 농약 담당자 60여 명, ㈜대유 괴산 스마트캠퍼스서 최첨단 생산?R&D 시설 참관
 - 원료 배합부터 품질검사까지 첨단 스마트 공정 확인… 계통 농자재 신뢰도 제고



 국내 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 ㈜대유가 농협경제지주 자재사업부 작물보호팀과 손잡고 전국 농협의 농약 담당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생산 및 품질 관리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대유는 지난 23일 농협경제지주 주관 ‘2026년 농약 입문과정 교육’ 참가자 60여 명을 충북 괴산 스마트캠퍼스로 초청해 공장 견학 및 현장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농협 구미교육원에서 집합교육을 이수 중인 전국 각지 지역농협의 농약 담당 실무자(경력 4년 미만)들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최전선에서 농민을 지도하는 실무자들이 최첨단 농약 및 친환경 농자재 제조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작물별 병해충 처방과 농자재 처방 지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견학단은 ㈜대유 괴산 스마트캠퍼스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 생산 라인과 R&D 중앙연구소를 둘러봤다. 특히 원료 입고 단계부터 중앙 제어 시스템을 통한 자동 배합,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밀폐형 공정, 고속 안전성을 엄격히 검증하는 품질 관리 프로세스도 유심히 참관했다.

 이날 현장에서 생산 공정을 참관한 지역농협 담당자는 “농업 현장에서 농가 대상 약제 처방과 지도 업무 시 깊은 고민이 많았는데, 제품이 어떤 엄격한 공정과 품질검사를 거쳐 생산되는지 직접 확인하면서 계통 공급 농자재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졌다”며 “현장에서 배운 작물별 주요 병해충 관리요령을 바탕으로 농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안전한 농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유 이상재 영업본부장은 “농업 현장 최전선에서 농민들과 소통하며 농업의 결실을 만드는 농협의 신진 실무자들에게 당사의 최첨단 생산 및 R&D 인프라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협과의 지속적인 교육·기술 협력을 통해 계통 농약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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