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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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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나르겐, 미리근, 부리오: 고추, 마늘, 양파 주렁주렁 달리면서, 튼튼하고 알이굴고 잎이싱싱 없어 못팔정도

작성자 곽종배
작성일 2013.06.11 조회수 15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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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에 관하여 모종을 이식할때 뿌리나라로 물에 담갔다가 하우스로 정식후 활착이 빠름니다.

중간쯤에 나르겐이나 미리근엽면시비하였습니다.

순자바로 도장억제함으로 2회살포로 고추애, 고추비대, 업그레이드칼슘등 가을이 오기전에 착색관리는 부리오 살포로 고추색깔이 최고랍니다.
마늘에 대하여 가을에 씨앗을 이식후 휴면타파는 봄이면 새싹이 돋아 나므로 나르겐이나 미리근 살포하고 무름현상예방을 몇회 살포하고 칼슘과 비대로 1주일마다 대유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농협이나 멀리 농약방에 구입하였으며 농약과 혼용해도 약해는 없고 안심해도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벼과 옥수수재배도 하고 양파는 처음 해보고 있습니다.

2012년도 고추나 마늘이 농사기술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고추는 열매가 많이 열리고 주렁주렁 달리면서 마늘줄기는 튼튼하고 뽑아도 알이 굵고 잎이 싱싱합니다.

이웃에도 마늘을 보면 줄기가 마르고 알이 작아보이므로 재배기술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주문이 들어와 가지고 없어서 못팔정도로 관리잘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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